[계약&해지] 체육시설 이용(헬스클럽, 수영장등)

작성자: 안산녹소연님    작성일시: 작성일2008-06-20 17:58:09    조회: 1,118회    댓글: 0

참살이에 관심이 높은 현제 많은 운동관리업체들이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또한 이런 업체에 대한 관심도와 흥미가 높아 많은 이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피해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참살이의 바람을 타고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헬스클럽의 경우 자본이 부실하여 소유권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3개월, 1년 계약을 하였다가 소비자의 사정으로 계속하여 다니지 못하는 경우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체육시설의 경우 법적으로 나머지 금액을 돌려줘야할 의무가 있지만, 소비자가 요구 할 때에 즉각 응대하는 사업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체육시설에 등록할 때의 소비자가 알아두어야 할 점은

1) 계약해지의 귀책사유가 소비자에게 있는 경우 총 이용금액의 10%를 위약금으로 납부하고 개시일 부터 계약 해지 요구까지 날을 일할 계산하여서 납부 한 후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한달기준)
이때 주의하여야 할 점은, 일할 계산 하는 경우 일부 체육시설의 경우 1일 이용료를 1만원으로 책정하여 놓은 경우가 있으므로 이때 소비자는 과다한 위약금을 내가 해지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2)계약당시 계약한 내용과 서비스의 내용이 다를 경우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사업자의 귀책사유로서 총이용금액의 10%를 가산하여 이용일수를 제외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3)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 한 경우 사업자측에서 배상액(치료비)을 배상해야 합니다. 허나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사업자의 과실로 인한 것에 한합니다.

모든 계약은 소비자가 서명하므로 인해 계약이 이행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시기 전 계약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는 것이 중요하며, 과다한 약관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 의뢰가 가능하니 과다한 약관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산녹색소비자연대 녹색권리센터
031-485-1199

<무단도용, 불펌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