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구매그린워싱가이드북 - 소비자를 위한 제품의 환경성 표시·광고 길라잡이

작성자: 안산녹색소비자연대님    작성일시: 작성일2016-04-07 23:30:01    조회: 446회    댓글: 0
환경부에서 규정하는 그린워싱이란 `그린(Green)과 `화이트 워싱(White Washing)'의 합성어로, `기업의 경제적 이윤을 목적으로 친환경적 특성을 허위ㆍ과장해 상품을 광고 또는 홍보하거나 포장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원재료(식물 등 바이오 혹은 석유 유래) 및 사용목적(이산화탄소 저감 혹은 생분해성)에 따라 다양한 바이오 플라스틱의 특성상 소비자는 생산 혹은 판매자가 제공한 정보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판단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생산 혹은 판매자가 일부 전분이 섞인 분해되지 않는 폴리에틸렌이 생분해가 되는 바이오 플라스틱이라고 홍보할 경우 전문지식이 없는 소비자는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그린 워싱'이라고 명명합니다.


이에 안산녹색소비자연대는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의 환경성 표시·광고 길라잡이-'제품의 환경성 표시·광고' 겉과 속 들춰보기 를 만들었습니다.  

A5크기의 핸드북으로 만들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031-485-7733 /경기안산녹색구매지원센터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로 참고하실때 출처를 알려주세요.^^

민간부문의 녹색소비/녹색구매 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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